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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와 성공

그대를 벌하는 것은 자신이다.

by 법천선생 2018. 12. 4.


신은 우리에게 자유의지를 주었다.

물론 그는 “너는 이것을 해야 하고

 저것을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나는 너를 벌하리라”

고 말하지 않았다.


벌은 자기 자신, 스스로의 양심에서

나오는 것이니, 그대는 무엇이 옳고

그른지를 이미 다 잘알고 있다는 것이다.


내가 무언가를 잘못해서 마음이 편치않다면,

그것이 바로 벌이니, 자신의 행동 때문에

양심이 괴로워한다면 그것이 지옥보다

더한 고통인 것이다.


반면에 내가 좋은 느낌을 갖는다면 그것은

바로 내가 신의 뜻을 행하고 있다는 의미이다.


따라서 신은 그대에게 선택할 수 있는 자유를

주고 올바른 길을 선택해야 한다는 것을

상기시켜 준다.


그대 자신을 신이라 여긴다면, 그것이 그대를

표현하는 유일한 방법이니, 그대가 신과 동일체이며

신이 그대 내면에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대는

신을 대표해야만 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