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原則)
: 음식물에 관해서는 자기 정신이 기본이므로,
음식물의 분량이 일정하지 못하다가 날마다의
식사 분량(평소에 포만량의 80%만 먹으면서
3년을 하면 개운(改運)이 됨)이 일정해지면
비로소 그 정신도 자연히 안정된다.
평정한 마음에는 재난이 닥치지 않는다.
사람이 귀하게 되거나 천하게 되는 것은,
한결같이 음식물의 신중 여하에 달려 있다.
사람은 심기를 기본으로 하므로 입신출세를
하려고 뜻하는 자는 우선 식사를 줄이고,
또 날마다의 분량을 엄중히 정해 놓아야 한다.
이렇게 정할 수 있는 사람은 반드시 입신출세를 한다.
정하지 못하는 사람은 한평생 입신출세를 못하기 마련이다.
소식(少食)
: 식사분량의 한도보다도 적게 먹는 사람은
그에 상응한 복을 받고 장수하며, 노년에는 길하다.
소식으로 정해 놓은 분량을 엄중히 지키는 사람은,
비록 빈악의 상일지라도 상당한 복을 받고 장수한다.
과식(過食)
: 식사의 분량 한도보다도 많이 먹는 사람은 비록
상이 좋을지라도 성공하지 못하며, 한평생 근심
걱정이 끊일 사이 없을 뿐 아니라 노년에는 흉하다.
부잣집의 주인이 만일 대식, 폭식이면 그 가독은
길지 못하다.
조식(粗食 : 검소한 음식)
: 그 수입, 지위, 신분 따위에 비해서 조식을 하는
사람은 아무리 가난뱅이의 상일지라도 상당한 복을
받고 또 수명도 받아서 노년기에 길하기 마련이다.
미식(美食)
: 햇것이나 풋것 같은 음식물을 즐겨 먹는 사람은
아무리 인상에는 복이 있더라도 산재를 하고 가정을
망치게 된다.
더구나 가난뱅이는 덕이 어디로 사라져서 행방불명이 된다.
미식하는 사람은 한 평생 발전하지 못한다.
생물을 죽여서 그 고기를 먹음으로써 사람 마음이
어느덧 오만불손해지고 드디어는 악해진다.
식사 분량이 일정한 사람
식사를 엄중히 일정하게 먹는 사람은, 비록 현재의
운이 나쁘더라도 출세를 할 수 있다.
식사를 일정하게 정해 놓은 사람은 몸이 다스려지고
마음이 흔들리지 않으므로 바라는 일이 성취되며
스스로 올바르고 성실해 보인다. 이것은 자연스러운 덕이다.
식사 분량이 일정하지 못한 사람
식사의 분량(分量)이 일정하지 못한 사람은 인상이
좋더라도 흉하게 된다.
이런 사람은 일이 안정되지 않고, 거의 다 되어가던 일도
그만 무너져 버리고 만다.
식사 분량이 일정한 사람의 경우, 저절로 그 분량이
흐트러지면 틀림없이 흉사의 전조이므로 속히 엄중한
정량을 정해 놓아야 한다.
식(食)은 운명(運命)을 좌우한다.
미즈노 남보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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