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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감사훈련

사랑은 살아 있는 생명체이다.

by 법천선생 2018. 12. 9.


사랑은 활활 타오는 불꽃처럼 살아서

움직이는 뜨거운 피를 가진 생명체이다.

 

나는 내가 40년 이상 명상을 하여 아무것도

얻은 것이 없었는데, 가장 중요한 걸 만났다.


내가 명상을 잘못하고 있었다는 것을

느낀 것은 영적인 체험이 없었기 때문이

아니라, 나에게 사랑이 많지 않았기 때문에

내가 별로 진보가 없었음을 눈치채게 되었다.


내가 많든 적든 사랑을 알고 나서의 기쁨은

그대가 생각하는 수준을 훨씬 더 초월한다.


이제는 사랑을 많은 사람들에게 보내고 내가

더욱 더 기뻐하고 행복하고 그것에 감사한다.


 이 세상에서의 사랑은 오직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찾아 지고 깨달아지고 느깨지며 행복한 것이다.

 

오직 사람들을 통하여 나는 내 생명의 전부가

사랑이라는 것을 알았으니 너무나 감사하다는

것이다.




만일 내가 이 세상과 세상에서 진정한 생명을

구하고자 한다면, ‘사랑이 유일한 답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