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극심한 열병과도 같았던 어찌 할 수
없었던 첫사랑을 하게 되었을 따가 중 2때였다.
어떤 현씨 성을 가진 예쁜 소녀를 첫사랑하게
되었는데, 단 10초 이상도 그녀 생각을 하지
않을 수가 없었던 기억이 나는것이 열병같았다.
지나가는 여학생만 보아도 그녀와 비슷해 보이고,
다른 곳을 바라보아도 항상 그녀의 영상만이
눈 앞에 가득 했고 늘 그녀만을 생각했다는 것이다.
이제 명상을 아주 오래 하고 그때를 다시 생각해
내보니 그 시절 그녀와 같은 상황을 다시 불러와
내면의 본성과 사랑으로 만나려는 시도를 해본다.
내면의 신을 찾는데 이보다 더 좋은 해결책은 없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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