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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치열하게 고민하며 명상할 것이다.

by 법천선생 2018. 12. 8.


명상을 하면 그림처럼 두뇌가 발달하여

그 무게와 용적이 많이 커지게 된다고 한다.


그런데 문제는 그대가 하고 있는 명상법으로

과연 저렇게 두뇌가 활성화되는 좋은 명상을

하고 있느냐가 아주 중요한 관건인 것이다.


어떤 사람은 무려 30년 동안이나 나름대로

명상을 했지만,두뇌가 별로 발달하지 못하고,

 

오히려 명상을 하기 전보다도 퇴보하고 오히려

더욱 더 퇴화된 사람도 있을 수 있는 것이다.


그것은 명상하는 방법과 삶에서 만나게 되는

문제에 대한 해답을 아주 치열하게 찾고자 하는

과제 집착력에 달려 있는 것이 아닐까하고

필자는 감히 문제를 제기해 보고자 한다.


나의 스승은 깨달은 큰스승임에도 불구하고

문제가 생기게 되면 메모장과 볼펜을 가지고

명상중에서 떠오르게 되는 좋은 생각을 즉시

메모하신다고 여러번 강연에서 들었다.  


깨달은 스승조차도 그렇게 지혜를 추구하시고

계시는데, 아직 깨달음에 이르지 못한 사람은

더더욱 많이 살면서 만나게 되는 세상 문제에

대한 좋은 해결책을 고민해야 한다는 것이다.


지혜는 반드시 구해야만 얻어 지는 것이지, 결코

거액의 주택복권 1등 당첨처럼 행운으로 그냥

하늘에서 떨어지듯 그렇게 당첨되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결코 하늘에서 거저 떨어지는 행운이

아니라는 것, 세속에서 가장 지혜로웠다는 솔로몬왕도

그렇게 기도를 많이 하면서 오직 지혜만을 간절히

구하였기에 역사에 남을만한 큰 지헤를 가졌었다는

것이다.   


사실, 깨달음이란 이해력의 아주 큰 발달로 사물을

보는 이해력의 크나큰 반전인 것이지, 무슨 신비스러운

신통의 거창한 능력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