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명상을 할때마다 자기자신을 이 육신이
아닌 영혼의 빛이라고 생각하고 그것만 바라본다.
2. 전심을 다하여 자신의 세밀한 신경세포에
송곳끝처럼 집중하여 주의를 기울리도록 한다.
3. 그것이 마치 연꽃의 아주 가는 줄기처럼
섬세한 자신의 신경돌기를 바라보도록 하라,
4. 집중이 제대로 잘되지 않는 경우라고 한다면,
스승이 바로 옆에 앉아서 함께 명상을 하신다고
생각하고 나 마음 내면의 성스러운 영혼이
우주에 가득차게 꽉차 있다고 상상하라는 것,
5. 그리고 꼭 믿으라, 내 마음속의 내면의 신성과
외면 스승의 사랑이 무소부재하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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