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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비닐하우스속에서 자란 명상가가 되지 말라!

by 법천선생 2018. 12. 10.


평화로기만 한 삶을 좋다고 생각하여 그러한

것만 구하면 무슨 공부를 할 수 있겠는가?


만약 그렇게 편안하게만 산다면, 마치 하루 종일

 따듯하기만 한 비닐하우스속에서 자란 식물처럼

실제적인 밖의 환경에서는 잘 자라지 못하게

될지도 모르는 일이다.


고통도 받고 많은 사람들을 돕기 위하여 온갖

힘도 써보고 다른 사람들이 잘되도록 감사기도,

중보기도를 많이 하며 사는 것이 더 좋은 삶인 것이며,


나만 편하게 살겠다는 뜻은 나는 세상에 대한

아무런 책임이 없다는 뜻이니까 말이다.


 체력훈련과 명상수행은 아주 비슷한 점들이 많다.

체력훈련은 근육과 심폐지구력이 커지게 되지만,


명상을 하게 되면, 사랑과 지혜가 커지게 되고,

사랑과 지혜가 크게 자라게 되면, 모든 것들이

엄청나게 빨라지게 되고, 민첩하고 똑똑해질 것이다
 
선행사에 참가하면, 실제로 왜 한꺼번에 많이

진보할 수 있겠는가?


오직 신에 참가하여 공동생활을 하게 되면서 오직

명상만을 생각하기에 신구의가 순수해지게 될 것이고,

 

평상시와 같이 쓸데없는 영적인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으며, 말을 하지 않고, 남을 분석하거나 비판하지

않고, 언제든지 생각을 진리에 집중하고, 다른 사람의

영향을 받지 않아 큰 진보가 있게 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