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명상의욕자극

“깨닫지 못하고 사느니 차라리 죽는게 낫겠다”

by 법천선생 2018. 12. 17.


“깨닫지 못하고 사느니 차라리 죽는게 낫겠다”
라는 등
암시를 계속 반복적으로 하여
동기를 강하게
머리속에 심어 놓는 자기최면,

뜨거운 물이나 난로를 손으로 만졌을 때
나도 모르게 “앗! 뜨거워”하고 소리를 지르듯,


"일찍 일어나야 된다."라는 당위성을 무의식에

반복하여 입력하여 심어 놓는 Anchoring방법이다.

 

무의식적으로 "~를 꼭 해야 한다"라는 것이
심어지게 되면 복잡하게 생각할 것도 없이
당연하게 하게 된다. 그냥 눈을 뜨게 된다.

 

두 번째 방법은 자명종이 울리는 순간,
목마른 사막에서는 물밖에 생각나지 않는 것처럼,


물을 보면
"정신이 번쩍 드는 순간"처럼,
머리속에서 자동적으로 잠에서 깨어나도록

Anchoring똑바로 앉도록 만드는 방법이 있다.

 

자명종 소리를 듣는 순간 즉시
"
꼭 명상해야만 하는 마음”을 순간적으로
엥커링(Anchoring)하여 몸을 깨우는 것이 중요하다.

 

세번째로는 눈으로 보는 성취동기의 강화로서
수행진보를 일깨우는 좋은 명언을 종이에 써서

잘 보이는 곳에 붙여 놓고 각성하는 방법이다.

 

네번째의 방법은 자기 스스로를 경책하는
자경문을 만들어 자기 목소리로 녹음을 하여
수시로 듣고, 심지어는 잠을 자면서까지Anchoring

 
계속적으로 반복 최면을 거는 방법으로
필자는 이 방법으로 어려운 세속 일을
다른 이들보다 비교적 쉽게 이룬 일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