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이 지금 잘되고 있는지, 또는 진보하고 있는지,
천국과 잘 연결되어 공부가 잘되고 있다면, 반드시
나타나는 뚜렷한 증후가 있기 마련인 것이다.
그것은 우선 두눈을 감게 되면, 모든 정보를 눈으로
보아 처리하지 않고 귀로만 사물의 소리를 듣고 판단하게
되는데, 그때, 150만명이 일해야 하는 것과 같은 에너지가
소모되는 시각정보에 비해 단 6만명만 일을 해도 되는
청각정보의 초절약모드로 있게 되니 에너지를 절약한다.
또한 눈만 감아도 뇌파가 평상시의 뇌파인 베타파의 빠른
파장에서 알파파의 느린 파장으로 자연히 변화하게 된다.
이러한 알파파 상태가 지속되게 되면 두뇌속 뇌하수체에서는
엔돌핀, 세로토닌, 도파민과 같은 행복호르몬을 분비하게
되는 것인데, 행복호르몬들은 오랫동안 분비되면 서로 배합의
조화를 부려, 전혀 다른 다이돌핀과 같은 상승호르몬으로
전환되는 기적(?)과도 같은 일을 연출하기도 하는 것이다.
이 말을 거꾸로 해석해 보게 되면, 강제로라도 기분 좋은
생각을 많이 하면서 명상으로 들어 가게 되면 아주 당연하게
명상이 평상시 보다도 훨씬 더 잘 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그 다음으로는 근육이 뒤틀리는 듯한 힘이 느껴질수도 있고,
빛을 보게 되기도 하는 것이며, 전기의 자극처럼 짜릿한 느낌,
천상의 음악과도 같은 진동소리를 듣기도 하며, 그것은 마치
핵반응추와도 같은 질병을 치료할 수 있는 힘이거나, 영체가
밖으로 자유롭게 빠져 나가게 하는 강력한 파워를 지니기도 하다.
'명상의욕자극'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깨닫지 못하고 사느니 차라리 죽는게 낫겠다” (0) | 2018.12.17 |
|---|---|
| 신의식과 접속하라! (0) | 2018.12.16 |
| 집단명상의 유익함 (0) | 2018.12.16 |
| 폐의 기능을 좋게 하는 방법 (0) | 2018.12.16 |
| 진정한 정진은 올바른 자세로 잘 앉아있는 것만은 아니다. (0) | 2018.12.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