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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진정한 정진은 올바른 자세로 잘 앉아있는 것만은 아니다.

by 법천선생 2018. 12. 16.


필자는 가끔은 명상을 하다가 슬그머니 일어나

혼자 외딴 길을 걸어다니면서 명상할 때가 많았다.


필자는 기공수련을 아주 열렬하게 한 바 있기 때문에

내 공부가 잘되고 있는지, 잘안되는지를 기감으로

아주 잘아는 사람이고 그것은 매우 실질적인 느낌이다.


그래서 혜안속, 즉 상단전이라고 불리우는 그곳에

단을 형성해야 하는 것이니, 그것은 마치 빛의 바퀴가

굴러 가는 듯하게 진동하는 형상이라서 부처님의

경전에서는 종종 법륜을 굴린다고도 표현하고 있다.


사실 거대한 파워크레인의 핵심종종실은 탑 맨 위에

유리로 만든 바로 그곳 조종하는 운전석이 아니겠는가?


거대한 파워크레인이라해도 다른 곳은 아무리 힘으로

움직이려해도 바로 그곳에서 운전자가 제대로 운전하지

않으면, 절대로 제대로 움직이게 할 수 없는 것과 같다.


명상을 해 보면 오직 그곳만이 빛이나며 그것만이

진정한 자아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것의 실체를 제대로 안다면 그것은 가만히 앉아

명상한다고 해서만 활성화되는 것만은 아니라는 것은 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