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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폐의 기능을 좋게 하는 방법

by 법천선생 2018. 12. 16.


횡경막호흡, 복식호흡명상


폐는 기(氣)를 주관하고 피부와 대장과의

밀접한 관계에 있고 들숨을 통해 산소를

받아들이면 적혈구는 폐포에서 혈액으로

들어온 산소를 헤모글로빈에 결합시켜 각

조직세포로 운반하고 세포에서 발생한

이산화탄소를 폐로 운반해 폐포에서 산소

교환이 이루어지게 된다,


이때 폐기능이 약해 폐포에서 이산화탄소

배출이 원할하지 못하면 산소를 무리하게

들여 보내려는 과호흡이 되어 혈액순환 장애와

여러가지 문제가 생기기도 하는 것이다.


또한 활성산소가 쌓여 산화 작용을 일으키면서

세포 구조가 손상을 당하면서 세포 기능을

잃거나 변질되어 노화와 질병 그리고 만성

피로에 노출되는 것입니다


이와같이 폐기능이 약해 이산화탄소와

산소의 교환 작용이 원활하지 않아 가스를

안은채 혈액이 온몸을 돌게 되고 이때

피부를 통해 일부 배출하게 되는데,


대장에서 혈액을 타고 올라온 가스가 간에서

1차 해독작용이 일어나고 2차적으로 폐포에서

교환작용이 일어나고 나면 활성산소와

여러가지 화학물질이 남아 혈액이 탁해지게 된다.


그러면서 피부가 거칠어지기 쉽고 폐는 찬기운을

싫어하는데 추운 겨울에 호흡할때 찬기운이

폐로 들어가면 기침이 나오고 피부가 거칠어

지는 것도 그런 이유입니다


사람은 평소에 스트레스 불안 등으로 몸이

불안정한 상태로 살아가는 경우가 많고

정상 폐기능의 60%~70%만 활용하면서

살아가다보니 결국 여러가지 부작용에 노출

될수밖에 없습니다


보통 등산이나 운동을 할때가 폐기능을

충분히 활용 하는것이고 폐기능 강화에도

큰 도움이 되는데 힘이들어도 하고나면


몸이 깨운해지고 컨디션이 좋은 이유도

산을 오를때 마음을 집중하여 숨을 길게

들이쉬고 내쉬는 복식호흡을 통해 산소교환이

충분히 이루어져 활성산소가 제거되면서


세포가 활력을 얻어 맡은바 임무에 충실하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횡경막(호흡근육)을 이용하는 복식

호흡을 통해 몸이 건강해지고 호흡명상을

통해 마음을 고요하고 평화롭게 유지한다면

이보다 더한 힐링이 있을까요!!!

이법해의 몸과 마음의 힐링
https://cafe.naver.com/egc2643

http://cafe.daum.net/amtb/ZEB/16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