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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사람에게서 길을 찾아야 한다.

by 법천선생 2018. 12. 15.


어떤 사람이 나에게 나는 형편없는 사람이라고 말했다.

그것, 단지 소리에너지일 뿐이고 나에게 주먹질을 한것도

아니며, 크게 화를 내며 소리를 지른 것도 아니다.


내가 형편없다고 해도 사실이 그렇지 않으면 그만이고,

멀리 있는 그가 나를 어떻게 생각하든 그것이 내 인생에

무슨 대단한 영향을 미치면서 소용이 있다는 것인가?


10년 후가 되면 전혀 소용도 없고 기억도 할 필요도 없는

아주 쓰잘떼기 없는 소리 때문에 내가 영향을 크게 받고,

내가 기분이 많이 나빠 할 이유가 전혀  없지 않겠는가?


아니 오히려 가끔은 내가 크게 믾이 진보하지 못했고,

형편없는 사람이라고 말을 듣는 것도 참으로 좋은 지적이고,

충고이며 그것으로 인하여 크게 자극이 되는 것일지도 모른다.


지헤로운 사람이 충고의 경책을 들으면, 더욱 더 발전적인

사람이 되는 법이고, 어리석은 사람은 충언을 들으면 실망하여

진보의 의욕이 오히려 떨어지게 된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