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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기공고수가 나를 점검하여 이르기를.....

by 법천선생 2018. 12. 15.


같은 기공을 수련했고 동문수학을 한 처지에서

그는 기공의 길을 그대로 갔고, 필자는 진정한

진리추구를 위하여 기공의 길에서 나와 명상의

길을 갔다.


그는 이미 몸속에 내단을 형성하여 스스로 높은

경지에 이르렀다고 확고하게 알고 있는 듯하고,

필자도 그의 성취가 확실하다고 그것을 믿는다.


그리고 그는 내가 그대로 기공수련을 했으면,

꽤나 높은 경지까지 올라갔을 것으로 생각하여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는 듯하게 생각하는듯 느껴졌다.


그러나 필자는 명상의 길을 갔고, 신통력하고는

전혀 거리가 먼 오직 생전해탈이라는 나의 현실적인

인생의 어려운 목표를 향하여 묵묵히 정진할 뿐이다.


그리고 완전채식을 유지하며 불살생의 자비의 실천,

사랑의 가장 확실한 생명존중사상을 실행을 하고 있는

중이다.


필자는 굳게 믿고 있는 것이, 완전채식을 해야만

우주의식이 진정한 경지를 허락하고 해탈을 하여도

절대로 다시 윤회하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깨달은 큰 스승의 축복은 제자가 너무 신통에 노출되지

않도록 보호하는 일이니, 다른 측면에서 보게 되면

오히려 진보되지 못한듯 보게 됨을 필자도 잘 알고

있는 사실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