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에서 괴로움이 남기고 간 것들을
잘 음미하고 교훈이 되는 점들을 소화한다.
고통도 지나고 나면, 달콤한 맛을 가진
참으로 좋은 교훈을 사람에게 주게 된다.
그러므로 지금 현재 비록 환경이 나에게
아주 불편하다고 괴롭더라도 항상 마음의
눈을 넓게 뜨고 교훈됨을 바라 볼 것이다.
하늘은 그럴만한 능량이 있는 사람으로
하여금 고난을 주고 견디어 내도록 훈련시킨다.
그통과 고난이 있을 때마다 그것이 참된
인간이 되어가는 과정임을 기억해야 한다.
단적으로 말하자면, 고생보다 더 중요한
교육은 없다고도 볼 수 있는 귀중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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