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펜니라는 사람 이야기이다.
하버드졸압반이었던 그에게 대학의 직업보도국에서
유명한 백화점에서 학생 2명을 추천해 달라는 의뢰가
들어 와 그래서 발탁된 베니는 백화점에 가보았다.
그런데 명문대학인 하버드 출신에게 시킨 일은 고작
엘레베이터 보이였던 것이다.
그러자 펜니와 함께 갔던 학생은 그 자리에게 그일을
거부하고 집으로 돌아가 버렸다.
그러나 펜니는 그일을 흔쾌히 승락하고 재미있게
열심히 일을 했다.
이렇게 아무말 없이 열심히 일을 하게 된지 6개월이
지나자, 사장은 펜니를 사장실로 불렀다.
'펜니 수고했네, 6개월동안 일을 해보니 어떤가?'
'네 사장님, 일을 하는 것은 재미있고 유익했습니다.
그런데, 3층 매장에 있는 완구점과 숙녀용품점점은
1층으로 옮겨야 매상이 많이 오를 것 같습니다'.
'그래, 이유가 무엇인가? 백화점에 많이 오는 사람들은
대부문 여자들과 아이들입니다. 그분들이 자주 이용하는
매장이 3층에 있으니, 엘레베이터를 많이 돌려야 하니,
전력이 아주 많이 소모되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1층으로 옮기면 백화점이 복잡하지도 않고
전력도 덜 소모될 것입니다'.
사장은 감탄했고 그렇게 해보니 장사가 아주 잘되었다.
그래서 펜니는 일약 지배인으로 발탁되어 나중에는
백회점업계의 거목으로 성장하여 미국 100대재벌로
손꼽히는 거부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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