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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옛날부터 내려운 진정한 진실

by 법천선생 2018. 12. 25.


"내가 과연 어디에서 왔는가?",         

'죽은 다음에 나는 어디로 가는 것인가?'

라는 질문을 하면 사람들은  당황해 한다.

 

많은 사람들의 삶이 내 시신이 단지 관속에

들어갔다고 끝나는 것은 절대 아니다.


명상가는 그것을 알고 있지만, 증명할 순 없다.

고대로부터 존재해 온 많은 깨달은 성자들에게는

매우 간단한 질문이었고, 그들은 자신이 어디서

왔고 어디로 가는지 답을 분명하게 알고 있었다.


죽음의 문제가 그들에게 어떤 힘이나, 어떠한

두려운 생각이나 영향력을 행사하지는 못한다.


성경에 나오는 성자들이 '나는 매일 죽는다'고

말한 걸 보면 잘   알 수 있게 되는 대목인 것이다.


성경속의 그 성자가 매일 죽는다는 건 무슨 뜻인가?

자기 자신을 내면으로 끌어당겨 신의 왕국으로

들어간다는 것이니, 일시적으로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는 것이다.


고대의 깨달은 성인들이나 예수의 발자취를 따른다면,

부활은 일상생활 가운데서 언제든지 일어날 수 있다.


한 번 죽어본 적이 있거나 매일같이 죽기 때문에

다른 삶이 있고 이 세상물질세계 외에 다른 세계가

분명하게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 것이다. 


그러한 사실을 자세하게 알게 될때 명상가는 자유롭게

우주를 유람하고 우주의 신비를 탐험할 수 있다.


그렇게 되면 죽음이 별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안다.

사실 우리는 결코 죽지 않는다는 걸 알게 된다.


또한 이 육신조차 원래 갖고 있지 않다는 걸 잘 안다.

조금은 이상하게 들릴진 몰라도 이것은 생생한 사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