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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100% 내 책임을 알라!

by 법천선생 2018. 12. 31.


7세계에 올라가 감로수를 마셨다해도,

그대가 그대인줄 모른다면 말짱 꽝이다.


그냥 사랑과 지혜를 깨우치면 그걸로 끝이야!

용서를 잘 하는 것도 용기가 엄청 필요하거든...


그대의 경지가 높은지 낮은지는 그대 자신이

마음을 스는 것으로부터 더 잘 알터....


깨달음의 경지를 측정하는 10지나,

사성문의 과위를 를 말할 필요조차도 없다.


그대가 경지가 높았다면, 절대로 다른 사람의

말에 휘돌리면서 그렇게 행동하지 않을 것이다.


다른 사람의 말에 자극받아 화가 나지도

감정에 별로 영향을 받지도 않을 것이다.


조금만 감정이 상해도 화를 벌컥 내는 그대의

마음이 어찌 감히 높은 경지라 하겠는가?


누가 이말을 하면 금방 돌아서고, 그렇디면

그대의 입지는 굳은 것인가?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