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늘 재잘거리고 끊임없이
시끄럽고 그는 내가 아닌 것이다.
이러한 내 마음이 마음이 가라앉아
지극히 고요해야만 내가 처한 현실을
있는 그대로 제대로 볼 수 있게 된다.
내면의 지혜와 가르침은 고요한 마음을
가졌을 때에 오롯이 신기하게 일어나며,
내가 세상에서 행동할 수 있는 자신감과
내 존재의 가치와 의미를 부여해 준다.
이런 자질들이 욕심괴 집착 등에 의해
가로 막혀있을 때 나는 두려움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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