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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부처님이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한 공부법은?

by 법천선생 2018. 12. 31.


경전에 보게 되면 어떤 날, 부처님이 수행경지가

높은 깨달은 제자들에게 그들 나름대로 닦은

깨닫는 방법에 대하여 주제발표를 하게 하셨다.


제일 먼저 발표를 하게 된 사람은 가섭과 자금광

이라는 여자수행자였다.

두사람의 발표 내용은 아주 비슷했는데,

그들은 전생에 깨달은 큰스승을 잘 섬겼으며,


그 스승이 돌아 가시자, 그의 사리를 거두어

성심으로 공양을 드렸으며, 그분의 불상을

정성껏 제작하여 금색을 입히는 등 정성을 다하여

공경했기 때문에 깨달을 수가 있었다고 발표했다.


두번째 사리불의 발표차례에서는 마음속에 있는

면의 빛을 관하는 명상을 꾸준하게 오랫동안

실행하여 결국은 깨달음을 얻었다고 말했다.


세번째로는 보현보살이 발표를 하게 되었는데,

그는 내면의 본성이 본래적으로 가지고 있는

듣는 작용을 통하여 깨달음을 얻었다고 발표하였다.


다음으로는 묵건련의 차례였는데, 그는 눈을 감게

보면 보이게 되는 마음의 빛을 비추어 보는 것으로

오래 명상을 하여 결국은 깨달음을 얻었다고 하였다.


미륵은 '나는 누구인가?'를 아주 치열하고 꾸준히

철저하게 파고 들어가서 답이 나올때까지 궁구하다가

오랜 시간의 고민끝에 깨우침을 얻었다고 발표하였다.


문수는 정신적인 면과 신체적인 모든 계율을 아주

잘지키는 행동을 하면서 그것들을 철두철미하게 

실행에 옮기는 수행을 여어 깨달음을 얻었다고 하였다.


마지막 발표자인 관세음보살은 예전에 관세음부처가

가르쳐 준대로 적극적인 대중 봉사활동을 하면서

내면의 소리를 관하여 깨달음을 얻었다고 발표를 했다.


모든 발표 내용을 끝까지 유심히 들으시던 부처님께서

마지막 강평의 말씀을 하셨는데, 마지막으로 발표한

관세음이 했던 내면의 소리를 관하는 방법이 가장 쉽고

빠른 깨달음을 위한 방법이라고 칭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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