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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와 성공

왜 염불을 하면 삼매에 들기 쉬운 것인가?

by 법천선생 2019. 1. 4.


지극정성을 다하여 그대가 가장 좋다고 생각하고

굳게 믿고 있는 염불을 반복적으로 하게 된다면,


일상의 뇌파인 베타파에서 느린 파장인 알파파로

변화하게 되어 마음이 지극히 안정이 되게 된다.

 

이렇게 염불을 하는 것은 평상시에는 동시에

작동하기가 매우 어려운 두뇌의 좌반구와 우반구를

동시에 작동하도록 하는 전뇌의 수행이 되게 한다.

 

염불을 반복적으로 염할 경우, 주의력이 두뇌의

좌반구에서 우반구 쪽으로 이동하여 작동하게 된다.

 

이렇게 전뇌활동이 되면 좌반구가 관장하는 신체의

기관이 활성화되는 것은 물론이고, 우반구가 관장하는

신체의 모든 기관들도 따라서 활발하게 작동된다.


그러한 환경에서의 신체내에서는 전신의 모든

세포들과 모든 신경계도 함께 아주 강력한

영향력권에 들어가게 되어 공명, 동조작용을 하도록

하여 아주 강력한 휘몰이현상이 일어나게 한다.  

 

그래서 염불수행을 지속적으로 계속하게 된다면,

두뇌의 평상시와는 아주 다른 좌우반구의 뇌파의

균형을 최적화하고 그에따라 행복호르몬도

급속하게 변형을 가져오게 되며, 뇌파도 안정된다.

 

그래서 그렇게 들어 가기 어려운 삼매가 가능해

지는 지극히 고요한 상태가 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그러한 상태에서 조금만 더 주의력을 집중하면,

그보다 훨씬 더 느린 서파도 이끌어 낼 수 있다.

 

그렇게 때문에 염불의 수행은 좌우반구의 통합적

수행법으로 알파파나 그보다도 더 느린 서파로서

삼매에 들 수 있는 극히 느린 뇌파가 형성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