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사람들은 음식이나 물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도를 하게 되면 음식에 영양이
아주 많아지고 정화가지 된다고 믿었는데,
현대의 퀸텀 물리학의 '관찰자 효과'의
측면에서 바라보면 정확하게 맞는 말이다.
물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보내면 물분자가
바뀌고, 정화되고 에너지 구조가 아름답게
너무나 신비한 결정체로 곧바로 바뀐다.
이렇게 음식이나 물 등 가장 단순한 것에 대한
감사가 가슴 깊숙한 곳으로부터 솟아나는 감사이다.
그러므로 음식을 앞에 두고 아주 깊이 감사하는
마음을 보내게 되면 결국 나에게 좋은 것이고
그것이 바로 내가 이 세상에서 반드시 일생
동안 계속적으로 지속해야 하는 일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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