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비록 무상하다고해도 나는 이 세상을
위하여 내일 죽는다해도 사과나무를 심겠다.
세상이 무상하고 허망하다고하여 그대 마음까지
쓸쓸해 질 필요는 절대로 전혀 없다고 생각한다.
오히려 더 적극적으로 마치 수많은 관중들이
많이 보는 인기 연극에서 내가 유명한 주인공인
것처럼 그렇게 신나고 즐겁고 행복하게 살 것이다.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왜 진보가 더딘지
딱 보면 그 자리에서 즉시 알겠더라,
내 마음을 풀어 놓고 열어 쩨치고서 다른 사람들을
편견없이 사랑하고 도와주고 행복하게 해 보라!
그렇게 하면 나도 또한 행복해질테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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