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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감사훈련

그대가 사랑으로 환하게 빛이 날때

by 법천선생 2019. 1. 10.


그대가 환하게 빛이 나던 때는 그대가 사랑을 할 때였다.

나는 그대의 이성친구에 대한 사랑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단지 이성친구를 사랑할때도 비슷한 감정이 생겨나기에

그렇게 비유하고 예를 드는 것 뿐이나, 그것은 아주 분명한

호르몬 분비 과정이니, 사람이 치사하게 변하게 되는 것은

관계를 일방적으로 배신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이다.


살생이란 동물을 죽이거나 사람을 죽이며, 그 동물의 고기를

먹어야만 그것이 살생이 된다는 의미의 것은 아닌 것이다.


사람과 사람의 관계에서 빚어 지는 모든 상황에서 사랑으로

비추어 보고 최고의 존중을 표했는가의 문제일 뿐인 것이다.


나는 단지 그대가 행복하면 나도 행복함으로 당장 느낀다.

그대가 그대 주변사람들에게 좋든 나쁘던 간에 진한 사랑을

뿌리게 되면 세상의 모든 사랑이 되살아 남을 보게 될 것이다.


고통을 공유하면 줄어 들지만 사랑을 공유하게 되면 늘어난다.

그것도 아주 폭발적으로 진보하고 행복해지고 가득해 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