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제자가 눈밝은 선사에게 물었다.
“스승님, 수행이란 무엇입니까?
깨달음이란 무슨 뜻입니까?”
마침 선사는 나무를 심고 있었는데,
그는 이렇게 대답을 했다.
“수행이란 이 나무를 여기서 여기보다
더 좋은 환경으로 옮겨 심는 것이다.
그리고선 날마다 물을 주고 거름을 주는 것이다.
그러다 보면 나무는 차츰차츰 성장하겠지.
수행도 이와 같은 것이다.”
'명상의욕자극'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의도기도(意到氣到) (0) | 2019.01.10 |
|---|---|
| 두뇌속에 있는 '기쁨점'에 대하여 (0) | 2019.01.10 |
| 변성의식 상태로 들어가는 방법 (0) | 2019.01.09 |
| 깨달은 스승 샴스와 루미 이야기 (0) | 2019.01.08 |
| 내가 웃는 웃음은 신을 위한 것 (0) | 2019.01.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