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웃은 웃음은 신을 위한 것,
내가 하는 말도 신을 위한 것,
내가 하는 노래도 온전히 신을 위한 것이니,
내속의 신이 기뻐하고 춤을 추며
결국 신이 나오고 나를 인도하는도다.
내가 하는 모든 일거수일투족이 신을
위함이 되는 사람은 그것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것임을 아는 사람이다.
아무리 세상사람들이 나를 미쳤다고해도
내속의 신이 나를 부추기고 신이 나게
하는 것보다는 더 즐겁지 않은 까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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