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명상을 하면서 지금까지 한시도
마음을 놓지 않고 달려온 듯한 시간이
꽤나 오랜 시간이 30년 이상이나 걸렸다.
내가 생각하는 삶의 가장 중요한 목표가
기쁨을 느끼고 그것을 체험하는 것이라는
것이라는 것을 정말로 확실히 이해했다.
나는 내 자신에게 오직 기쁨을 주는 일만
찾아서 좋아서 기분 좋게 하기 시작했다.
내가 명상을 아주 좋아하게 된 것은 내가
내 자신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마음을 내가
알았을 때이고 내가 나만의 글을 쓰고 나서
그것이 내 내면의 신을 더 존중하게 되었다.
그에게 바치는 공양물로 생각하게 된 후로부터
기뻐하고 신나는 감정이 들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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