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할 줄 모르는 사람들은 어떤 것을 해
주어도 감사할 줄 모르는 태도로 일관한다.
그러면 그 사람을 위하여 애쓴 사람은 맨붕이
오기 쉽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명상가는 여전히
계속해서 끊임없이 바라는 바 없이 선행을 한다.
그것이 옳기 때문에 하는 것이고, 내가 항상
신의 길을 쫓고 양심의 올바른 명령에 따르는
것이 이 세상에서의 도전적 과제이기에 나는
여전히 옳은 일을 하면서 계속해서 나 자신을
진보시키고 영혼의 깨달음을 위해 나아가야 한다.
그것이 바로 고귀한 존재가 되기 위해 모든 차이,
모든 칭찬과 비난을 초월하는 좋은 방식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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