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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감사훈련

숲속길을 명상으로 걷기

by 법천선생 2019. 1. 31.


숲과 나무와 식물들은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것들이 사람들이 생각한 것보다 엄청나게 더 많다.


나도 이러한 숲의 정성에 화답하여 아주 감사한

마음으로 행복하고 즐겁게 숲길을 걷도록 하겠다.


숲속에는 피톤치드라는 물질이 방사되고 있다.

나무가 자기를 보호하기 위하여 방산하는 물질로서

피톤치드란 식물이라는 말의 피톤과 죽인다는 사이드

라는 말을 합성하여 러시아 과학자가 만든 말이다.

 

이 물질은 어떤 특정 물질을 지칭하는 것이 아니라

숲속에서 뿜어져 나오는 자기 방어물질인 피톤치드가

인간의 몸속에 기생하는 여러가지 피부 기생충도

그 방상되는 피톤치드에 함께 박멸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요즘 숲속에서 잠을 자기도 하고, 산행을

하기도 하며 심지어는 발가벗고 숲길을 걷는 사람도

생겨나고 네발로 걷는 사람, 맨발로 걷는 사람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