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소년이 주일학교 선생님이 가르쳐 준
그 방식 그대로 식사 기도를 드리고 있었다.
이 때 이런일에 익숙치 못한 그의 어머니가
"너는 왜 식사에 대해 ?하나님께 감사하느냐?
네 아버지께서 그걸 위해 일하시지 않으시냐?"
라고 ?그에게 말했다.
그러나 그 아이 아버지는 1천년을 일한다
할지라도 밀 한알도 만들어 내지 못할 것이다.
하나님께서 그 아이의 아버지로 부터 그가
능히 일할 수 있었던 원천인 건강과 힘을 박탈해
보이시거나, 혹은 그가 고용되어서 식량을
살 수 있는 임금을 받을 수 있었던 일터의 문을
닫아 버리시는 것은 아주 용이한 일이었을 것이다.
그러므로 소년이 옳았던 것이다.
그리고 우리가 일상의 양식을 인하여 하나님께
기도하고 감사할 때 우리는 전적으로 옳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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