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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감사훈련

사도 바울의 감사

by 법천선생 2019. 2. 4.


사도 바울은 생명의 주님을 만나고 난 이후,

상대적으로 그 자신의 타고난 죄의 본성과

나약함과 초라함에 대하여 처절하게 탄식했다.


그는 스스로를 죄인 중의 괴수라고 하였다.

골짜기가 깊으면 정상이 높듯이 하나님의 은총

앞에 세워진 자기 모습 앞에서 때로는 감격하며,


때로는 자신의 성령충만에 소스라치게 놀라며,

때로는 하나님의 임재함의 경이로움을 외친다.

나를 능력있게 하신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께

내가 감사함은 나를 충성되이 여겨 내게 직분을

맡기심이니 내가 전에는 비방자요 박해자요

폭행자였으나 도리어 긍휼을 입은 것은 내가

믿지 아니할 때에 알지 못하고 행하였음이라


우리 주의 은혜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과 사랑과 함께 넘치도록 풍성하였도다


미쁘다 모든 사람이 받을 만한 이 말이여

그리스도 예수께서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임하셨다 하였도다 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


그러나 내가 긍휼을 입은 까닭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게 먼저 일체 오래 참으심을 보이사 후에 주를

믿어 영생 얻는 자들에게 본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딤전 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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