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 바울의 감사를 분석하면 수행자들의
1. 믿음의 성숙,
2. 믿음의 견고함과
3. 믿음의 확산,
4. 하나님께서 베푸신 위로하심,
5. 이웃사랑,
6. 천국에 대한 소망,
7. 성도다운 삶의 태도이다.
곧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은 신분의
변화와 그에 따른 성장과 성숙 곧 열매 맺음이다.
이 모든 감사의 제목은 사도 바울의
삶에도 이미 경험된 것이다.
그가 마게도냐 사람 하나가 서서 그에게
청하여 우리를 도우라는 환상을 보고
도착한 빌립보에서 귀신들린 여종 한 사람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치유한 이후
주인들의 핍박으로 감옥에 투옥이 된다.
바울과 신라는 깊은 옥에 던져지고
그 발은 쇠고랑까지 채워 졌다.
그러나 신음소리로 가득 차야 할 감옥이
찬송 소리로 가득 차게 되었다.
한밤중에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송하매 죄수들이 듣더라 이에 갑자기
큰 지진이 나서 옥터가 움직이고 문이 곧
다 열리며 모든 사람의 매인 것이 다 벗어진지라
(행 16:25-26)
그 후에 간수와 그 가족의 회심 사건을
우리는 알고 있다.
‘찬송’ 곧 감사로 표현된 하나님을 높이는
행위는 새로운 기적의 문을 여는 단초가 되었다.
사도 바울은 그의 삶 가운데서 이미 감사와
찬송의 신비를 남다르게 경험했기에 다른 이들도
자신처럼 감사의 사람으로 드려지기를 원하였다.
감사는 또 다른 감사를 낳는 법이다.
'신나는 감사훈련'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흑암의 세력이란 무슨 뜻인가? (0) | 2019.02.05 |
|---|---|
| 진정한 사랑의 의미 (0) | 2019.02.05 |
| 사도 바울의 감사 (0) | 2019.02.04 |
| 감사의 시점을 포착하라! (0) | 2019.02.04 |
| 식사에 대한 감사 기도 (0) | 2019.02.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