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모든 생각은 두뇌로 전달되어
두뇌속의 호르몬 총사랑부로 전달되니
그에 따른 호르몬을 분비하게 되어
몸이 반응하게 되니, 모든 것이 모두
다 호르몬의 화학작용이라고 할 수 있다.
좋은 생각은 당연히 좋은 신경전달물질을
만들어 내고 나쁜 생각은 전쟁 호르몬을
분비하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한 법이다.
흑암의 세력이라는 말도 자세하게 알고 보면,
투시가들이 보아낸 두뇌속의 나쁜 신경전달
물질이 연기나 검은 구름처럼 두뇌속과 전신을
지배하게 되는 아주 나쁜 물질이 분비되는
것을 투시로 본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반면에 좋은 생각 특히 사랑과 감사하는 생각은
황금색의 아주 찬란한 신경전달물질을 다량
분비한다는 놀라운 사실도 반드시 알아야 한다.
영안이 열려 투시를 할 줄 아는 사람에게 수년간
수도 없이 많은 실험을 거치고 의로계의 과학
장비인 MRI영상장치로도 이미 과학적으로도
분명하게 입증된 자료임을 알아야 한다.
감사한 마음은 진정한 미모를 갖추게 하는 화장품의
역할도 한다.
세포에 아주 큰 활력을 주어 항상 아주 밝고
환한 미소를 짓게 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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