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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천건강연구소/법천웰다잉

너무 슬퍼 하면 죽은 사람이 고생스럽다

by 법천선생 2019. 2. 8.


죽음이란 실제로 진화를 촉진하고,

높은 지혜에 빨리 오를 수 있도록

하는 바람직한 일인 것이다.


하지만 죽은 후 이렇게 되기 위해서는 

이 세상에 사는 동안 선하고 즐겁게

살아야 물질적인 세상을 떠날 때 아무런

후회나 죄책감, 집착 없이 보다 빠르고

편안하게 올라갈 수 있다.


사람들이 육체를 떠날 때는 고통을

수반한 여러 가지 장애가 있다.


그것은 바로 사랑하는 사람들을 놔두고

떠나야 한다는 슬픔인 것이다.


대부분 사람들은 사랑하는 사람이 죽으면

우는데, 그 슬픔이 몇 달이나 몇 년 동안

지속된다.


우리도 사랑하는 사람들을 잃고 친구들과

헤어져 봤기 때문에 이 점을 잘 알고 있다.


친구들이 도대체 어디로 갔는지,

그들의 삶이 더 나아졌는지, 또는 그들을 

돌봐줄 사람이 있는지를 모르니까.


그래서 죽은 영혼에 대해 슬퍼하고

집착하는 것이다.


결과적으로 이런 감정은 죽은 영혼의 마음을

억누르고 가로막아 기쁨을 줄이고 자유를

제한하게 한다.

그래서 사랑하는 사람이 죽었을 때 슬퍼하지

않는 것이 최상이며 올바른 방법이다.


물론 어렵다는 것은 알지만, 이것이 보다

높은 희생과 사랑이다.


그 사람이 ‘감옥’, 즉 육체에서 빠져나가는

것을 기뻐해야 된다.


영혼은 자유롭게 어디든 날아다닐 수 있고, 

많은 지혜를 배울 수도 있으며, 하고 싶은

것을 얼마든지 할 수 있으니까.


하지만 사람들은 사후의 세계를 엿볼 수

없기 때문에, 친구나 친척들의 죽음을

기뻐할 수 없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