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의 아주 나쁜 기억을 정화한 결과,
중병에 걸린 사람의 병이 나아야 한다는
결론을 자기가 내리려고 하지 않는다.
그냥 자기 자신을 순수한 말으로 정화를
하게 된다면, 신성의 놀라운 지혜로운
입장에서 볼때, 가장 나은 선택을 할것이다.
흔히 사람의 생각은 병이 낫는것 만이
최선의 선택이라고 생각하지만, 신성의
입장에서 멀리 바라 볼때는 새로운 몸을
받아 새로운 생을 살아가시는 것이 더
나아서 돌아가시게 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모든 것을 신성의 수준으로 에고를 내려
놓고, 자신, 스스로를 순수하게 정화한다.
그렇게 기도할 때, 낫는 것이 좋은 것이라면
중병이 나을 가능성도 치유되는 속도도
상상초월로 훨씬 더 빠르게 될 것이다.
조금 더 상세히 말하자면, 사람들은 사실,
어떠한 결정이 더 나은 결정인지 모른다..
육신의 죽음이 끝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고,
죽음 이후의 삶이 또 이어진다는 사실을
모르고 몸의 기준으로 삶과 죽음을 생각하기
때문에 죽음이 두려운 것 뿐이라는 사실을
반드시 잘 알고 기억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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