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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천건강연구소/법천웰다잉

매일 죽는 사람 이야기

by 법천선생 2019. 2. 11.


성경에 매일 죽는 성인의 장면이 나오고, 생명을

얻으려면 죽는 법을 배우라는 말이 실제로 나오는데,

 

죽음을 잘모르는 사람에게는 정말 황당하게 느껴지는 말이다.

 미국의 레이먼디 무디박사가 쓴 '사후세계'라는 책을 보게 되면,

 

육체를 떠나는 것은 잠기만 고통이고 다음엔 큰 자유를

얻게 되고 크나큰 환희심을 느낀다고 책에서 말을 하였다.

 

터널과 같은 차를 타고 빠른 속도로 머나먼 나라를 여행하여

빛과 사랑으로 충만한 존재들의 환영을 받게 된다고 한다.

 

그러나 자살의 죽음은 전혀 그렇지 않음도 잘 알아야만 한다.

내가 애완견을 기르는데, 그가 스스로 죽을 수 없는 것처럼,

사람은 인생을 통하여 공부를 위하여 이 세상에 태어났다.

 

이번생에서 배워야할 내용을 스스로 정하여 태어난 것이다.

그러니 반드시 힘들고 어려운 과정을 이수해야만 하는 것이다.

 

깨달음은 아주 높은 세계의 진동과 의식에 연결된다는 뜻이다.

내가 우주의 유일한 존재가 아니고, 이번의 인생이 나의 유일한

삶도 아니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옛날의 영광된 세상에 살았던 화려하고 찬란한 문명의

신으로서 살았던 기억을 되살리는 것이 바로 깨달음이다.

 

이 세상에 태어나면 육체적인 제한으로 과거의 기억이 흡사

망각의 주스를 마신 것처럼 모두 다 소실되어 전혀 전생의 모든 것,

영혼이 그토록 단단하게 비장하게 각오한 것을 잊어버린다.

 

이것이 바로 고통을 자초하는 단초가 되는 유일한 이유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