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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감사훈련

혼자 있어도 외롭지 않은 즐거움

by 법천선생 2019. 2. 13.


나는 나혼자 집에 들어 앉아

혼자서 가만히 있어도 결코

외롭지 않을 수 있다.

 

내 마음의 세계와 이야기하며

즐겁게 잘 소통할 수 있으니 말이다.

 

나는 나 홀로 있는 이 삶에 만족한다.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누가 나를 추켜

세운다고 스스로 우쭐할 것도 없다.

 

나 자신 속에 고귀하고 신성한 것이 있어

나는 나 자신에게 만족하기 때문이다.


나는 정말로 외롭지 않을 수 있다.

내 마음의 세계와 소통할 수 있으니 말이다.


나는 이 삶에 만족한다.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누가 나를 추켜

세운다고 우쭐할 것도 없다.

나 자신 속에 신성한 것이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