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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감사훈련

강아지가 주인을 대하듯

by 법천선생 2019. 2. 17.


타인을 행복하게 하려면 사랑을 베풀고,

자기 자신을 행복하게 하려거든 매사에

항상 감사함을 훈련하라.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은 부자 중에 가장

큰 부자로 만들어 주는 보물과 같은 것이다.

 

사람은 모두 다 똑같은 수준으로 태어났지만

어떤 사람은 아주 많이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고 어떤 사람은 언제나 불평으로 살아간다.


감사함을 표현하고 감사하다는 말을 있는

그대로 수용하는 것은 쉬운 것 같지만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강아지는 주인을 사심 없이 대하는 것이다.

이것은 반드시 훈련을 필요로 하는 것이다.


주인에게 어떠한 사심 없이 무조건 복종하고 따른다.

그러니 사람도 강아지를 대할 때 아무런 사심없이

순진무구하게 대하게 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