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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감사훈련

삶의 사랑의 지혜

by 법천선생 2019. 2. 20.


내가 부지런히 길을 걸으면
없던 길도 열려서 생기지만,

 
내가 걸음을 그 자리에서 멈추면
있던 길도 서서히 잡초로 없어진다.

가지치기를 잘하면
실한 열매가 열리지만,

 
가지치기를 잘못하면
열매 키울 힘을 빼앗긴다.
 
표현하지 않는 사랑과
봉해 놓은 편지는
시력이 아무리 좋아도
보이지 않는다. 
 
사람이 사는 일도
사람과의 관계도
가꾸지 않으면
잡초가 우거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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