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생각하는 감사의 역량은 얼마나 될까?
감사량은 행복의 크기에 비례하고 불평불만에는
반비례한다.
만족도는 집착과 욕심에 반비례하고
사랑과 족함에는 비례한다.
의욕적인 감사하는 마음을 가질 때
사랑, 희망, 의욕이 생기고 믿음이
두터워 진다.
작고 일상적인 것에도 의미를 부여하고
재해석하며 창의력을 키워서 고정관념을
얼마나 탈피해 가고 있는지 자신을 돌아봐야 한다.
감사하는 운동을 펼칠 때 우리가 희망하는
세상으로 바꾸어 갈 수 있고 모든 문제의
가장 좋은 해결책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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