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기본적인 감사의 법칙을 생각하자.
감사하기는 어렵지 않으나 계속적으로
진정성 있도록 늘 감사하기는 참 어렵다.
즉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서 전심전력을
다하도록 항상 자주 많이 노력해야 한다.
근육을 발달시키는 훈련처럼 트레이닝에
의한 지속성을 가지고 습관화의 법칙으로
이루어 지는 것이지 생각만으로는 안된다.
둘째 감사기술을 익히자
나부터 감사해야 한다. 내 몸에 감사한다.
나의 생각할 수 있는 정신체계와 신체 구조,
외형적인 생김, 숨 쉬고 먹고 소화하며,
부모, 가족, 친척, 선생님, 친구, 이웃,
우리 동네, 우리나라, 세계의 여러 나라로
확대되는 의미로 정리된다.
그리고 의, 식, 주, 건물, 산천수목, 사회 서비스
등 사물에 대해서도 포함하여 감사할
대상으로 알아야 한다.
늘 있어온 일상에서도 새로운 의미를 부여함으로써
고정관념을 탈피하고 소유 무소유, 높고 낮음,
아주 작은 것에도 긍정적인 비교우위의 마음이
생기도록 훈련을 해야 한다.
이와 같이 감사의 효과와 기술 이야기와 요즈음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사건사고들을 살펴보면서
안심보다는 불안하거나 심각하다고 생각이 들 정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