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심걱정 등 부정적인 생각은 결국 육체의
질병을 일으키고, 마음과 영혼에게까지
아주 큰 상처를 주게 되는 것은 당연하다.
그러므로 나는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려하고
다른 사람들의 좋은 점과 밝은 면을 보는
버릇과 좋은 습관을 기르고자 노력한다.
어려운 일을 만났을때, 분노하거나 힘으로
해결하려고 하기 보다는 두 손을 합장하여
곱게 모으고 기도하는 사람이 훨씬 더 강하다.
분노하는 것은 자신과 상대방을 상처주고
자신도 아주 큰아픔을 겪게 되는 것이지만,
기도는 모든 사람을 살릴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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