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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감사훈련

감사는 난향과도 같다.

by 법천선생 2019. 2. 27.


감사함은 일상생활에서 찌든 마음의

쓰레기들을 청소해 주는 고마운 손님이다.

 

귀로 듣는 음악도 아름답지만 들리지

않는 감사함은 더욱 더 아름다운 법이다.

 

좋은 일을 만나고도 자신의 마음속에

아무런 감사하는 마음이 없는 사람은

모함과 험담과 권수술수의 사람이다.

 

감사함이란 사람의 궁극적 사고방식의

이치이자 원리이며 최고의 목적이다.

 

내가 지혜를 얻어 모든 것 속에서 언제나

감사한 것을 찾아낸다면 만나게 되는

모든 것에 감사함이 깃들어 있음을 보게

될 것이다.

 

사실, 감사함은 한여름의 참외와 같은 것이다.

오래 되면 썩기 쉽고 보관하기 어려운 것이다.

 

아름다움은 눈만을 즐겁게 하지만,

감사가 가득한 마음은 은은한 향기를

품어 내며 피는 난향과도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