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사에 깊이 자주 많이 감사한다는 것은
일상생활과의 화해모드를 조성하는 것과 같다.
남을 감동시키려면 먼저 자기가 감동해야 한다.
자신에게 먼저 감사하는 사람만이 남에게도
깊은 감사의 마음을 보낼 수 있는 법이다.
한그루의 나무처럼 자연의 아름다운 감사함을
고스란히 지닌 것을 결코 볼 수 없을 것이다.
작은 것에 깊이 감사하는 마음이 점점 더
가중되면 감동을 대량생산하는 공장처럼 될 것이다.
감사함은 사람의 마음 중에서 욕구를
감화시키는데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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