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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개념/명상법칙정리

마음속의 부처가 나오게 하라!

by 법천선생 2019. 2. 27.


스승의 법상 앞에서 지극한 정성으로 몸과

입과 뜻으로 과거 수없이 많은 윤회동안 지은

업장을 참회하고, 명상에 임하여서는 영적인

진정한 세계와 직접 연결 되도록 노력한다.


그 표식으로 신변의 오로라가 화려하게 화하여
결국에 가서는 육신이 없어진 듯 삼매에 들어
과거의 모든 업장의 독을 모두 태워 버린다면,

 

이 사람은 무시이래 묵은 빚을 일시에 갚고
세간을 영원히 하직하여 삼계를 영원히 벗어

나게 될 것이다.

 

비록 위없는 깨달음의 길을 밝히지 못하였다고

하더라도 이 사람은 이미 마음으로 해탈을 결정했다.

 

아난아! 당연히 알아야 한다.  
참는 것이 공덕이 되는 것은 계율을 지키면서
고행을 하는 것으로 참을 수 있는 자는 힘이 세고

큰 사람, 대인, 대장부라고 할만한 사람이다.

 

내가 가르쳐 준 다섯천사의 이름을 부르게 되면

여래의 볼 수는 없으나 분명히 있는 정수리에서

그대 마음의 부처가 나와서 지혜안의 연꽃 문양

위에 앉아서 설법을 하는 놀라운 광경을 보게 된다.

 

그렇게 하면서 잠자지 않고 三七일을 지내게 되면
스승이 몸을 그 사람 앞에 나타내어 정수리를 만지며

위안하고, 그로 인하여 깨달음을 열게 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