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의 법상 앞에서 지극한 정성으로 몸과
입과 뜻으로 과거 수없이 많은 윤회동안 지은
업장을 참회하고, 명상에 임하여서는 영적인
진정한 세계와 직접 연결 되도록 노력한다.
그 표식으로 신변의 오로라가 화려하게 화하여
결국에 가서는 육신이 없어진 듯 삼매에 들어
과거의 모든 업장의 독을 모두 태워 버린다면,
이 사람은 무시이래 묵은 빚을 일시에 갚고
세간을 영원히 하직하여 삼계를 영원히 벗어
나게 될 것이다.
비록 위없는 깨달음의 길을 밝히지 못하였다고
하더라도 이 사람은 이미 마음으로 해탈을 결정했다.
아난아! 당연히 알아야 한다.
참는 것이 공덕이 되는 것은 계율을 지키면서
고행을 하는 것으로 참을 수 있는 자는 힘이 세고
큰 사람, 대인, 대장부라고 할만한 사람이다.
내가 가르쳐 준 다섯천사의 이름을 부르게 되면
여래의 볼 수는 없으나 분명히 있는 정수리에서
그대 마음의 부처가 나와서 지혜안의 연꽃 문양
위에 앉아서 설법을 하는 놀라운 광경을 보게 된다.
그렇게 하면서 잠자지 않고 三七일을 지내게 되면
스승이 몸을 그 사람 앞에 나타내어 정수리를 만지며
위안하고, 그로 인하여 깨달음을 열게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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