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다 안다, 그대가 왜 가끔 화를 덜컥 내는지를 말이다.
내가 장학사를 하면서 수많은 사람들과 악수를 하고 눈을
쳐다보면서 이야기를 많이 한 그날은 마치 파김치처럼
아주 축 처져서 모텔방에 들어 온다.
그러면 모텔이라는 곳이 너무나 좋지 않은 수많은 행위가
있었던 곳이라서 그런지 정말로 극심한 냄새와 자장이 좋지
않음을 느끼고 다시 한번 더 아주 큰 고통을 느끼게 된다.
그래서 모텔에 투숙해야 할 때는 늘 각별한 준비(?)를 철저히
해 가지고 다닐 때가 아주 많았던 기억이 솔솔 난다.
수행자는 나도 모르게 다른 사람들의 좋지 않은 영향을 많이
받게 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니, 더욱 더 좋은 습관인
오불을 열심히 외우면서 다니는 것은 너무나 중요한 것이다.
그대가 만약 살아 있으면서 생전해탈을 감행하고자 한다면,
반드시 지켜야 할 것이 바로 24시간 늘 염불하는 마음가짐이다.
그리고 완전 습관이 되도록하여 하지 않으려해도 저절로
외워지는 단계가 되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해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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