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어떤 깨달은 사람이 깨달음을 위하여
자기를 찾는 사람에 한하여 자기가 터득한
행복해지는 비법을 전수해주기로 약속했다.
그러나 누구나 찾는다고 무조건 줄 수는 없어
어떤 암호가 담긴 말이나 부호를 고안하여
그것을 외우거나 그리거나 만들어 가진다면,
그것을 약속으로 내가 직접 화신으로 나타나
지도해보리라고 상념한 다음, 생을 마감했다.
그리고 수백년이 지난 지금이라도 비로 그 신호,
즉 암호가 담긴 말, 즉 주문이나, 부적이라고
말하는 어떤 연락체계를 이용하면 봉인의 공력이
즉시 나타나 비법을 전수하겠다는 약속인 것이다.
그러나 조심해야 할 점은 그 방법의 근원이
누구이며, 진실한 방법이냐가 매우 중요한 법이다.
그래서 현재 살아있는 깨달은 부처수준의 스승을
찾는 것이 가장 우선시 되어야만 하는 것일 수 밖에,
그 분은 그 자리에서 즉시 그러면 암호문을 자유롭게
언제든지 수 없이 만들어 낼 재주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니 이미 염불내용을 스승으로부터 직접 받아
수행을 하시는 분들은 스승을 직접 모시고 개인지도로
수행을 하는 것과 똑같이 숭고하고 감사한 마음으로
최선의 집중을 하여 수행에 임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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