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수행자들은 언제든지 매우 만족스러워하고
늘 생기가 펄펄 넘치며 참으로 편안하게 느낀다.
그들 마음에는 어떠한 걸림도 없기 때문인 것이다.
그래서 보다 천진스럽고, 어떠한 심리적 제한이나
경제적이거나 물리적인 압박도 느끼지 않게 된다.
따라서 그들은 잠을 그렇게 많이 잘 필요가 없으며,
그래도 마음이 이완된 채 기운이 늘 충만하게 느낀다.
내 마음속에 신이 있다고 한다면, 내가 어디를 가든지 간에 신도 언제든지 나와 함께 할 것이다. 그러면 나는 언제, 어디서든지 늘 행복할 것이다. 열반이나 천국은 우주의 어떤 한 장소일 뿐 아니라, 사람의 존재, 바로 그 어떠한 의식 상태이기도 하다. 내가 이러한 의식 상태에 도달하면 늘 만족스러울 것이며 넘치도록 갖게 되어 결코 부족하지 않을 것이다.
'신나는 감사훈련'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아주 좋은 참회기도 예문 (0) | 2019.03.21 |
|---|---|
| 호오포노포노 소개 (0) | 2019.03.21 |
| 항상 기뻐하라! (0) | 2019.03.20 |
| 평화로 하나된 세상을 꿈꾼다. (0) | 2019.03.19 |
| 예술의 날, 하나가 된 장엄함 (0) | 2019.03.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