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굴드라는 정신분석학자가 말하길,
질투심이 많은 사람은 이미 행복이라는
조건에서 많이 벗어나 이탈한 사람이다.
질투하는 것 자체가 이미 자기가 가진 것에
대하여 만족하지 않고, 즐거움을 찾지 않고,
남의 소유물에 대해서 괴로워 하는 기분이다.
행복이란 것은 자기가 지배할 수 있는
소유권 내의 물건을 사랑할 수 있는
만족하는 사람의 것이다.
남의 주머니에 든 물건을 탐내지 않는다는
것이 행복의 중요한 조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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