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의 문턱을 넘어서거나 가까이 하는
순간, 많은 체험자들은 여러가지 음색의
청각적인 감각을 체험한 것으로 보고되었다.
그 소리는 어떻게 생각하면 몹시 듣기
싫은 소리로 들렸다고 한다.
복부수술을 하다가 약 20분 동안 죽어 보았던
한 남성은 몹시 불쾌한 소음이 머리 속을
왱왱 울려서 불안하기 짝이 없었다고 묘사하고 있다.
여성 체험자 한 사람은 의식불명 상태에서
높은 금속성의 울림을 들었는데 그 소리는
꼭 윙윙하는 것 같았다고 하면서 "바람에
휩쓸려 날아가는 듯한 상태에서 저멀리 아득한
곳으로부터 종소리가 울리는 것 같은 소리를 들었다.
그것은 마치 풍경 소리 같았다"고 말했다.
복부의 내출혈 때문에 죽었다가 살아난 한 여인은
기절하는 순간 "아름답고 장엄한 음악소리 같은
것이 들려왔다"고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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