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 위대한 사랑과 지혜이다.
그러므로 내가 사랑을 드러낼수록
지혜가 출중하게 되면 될수록
나는 신성에 더욱 가까워졌다는
명확한 신호임을 알아야 한다.
그러니 찾아라! 그러면 찾아질 것이고,
구하라! 그러면 구해질 것이다.
사랑하라! 그러면 사랑에 가까워질
것이니, 구하지 않는데 사랑이나
지혜가 저절로 제발로 오는 것은
아무것도 없음도 알아야 한다.
우주를 창조하신 유일한 신을 믿고,
그 신이 있다는 것을 가르쳐 주신
스승과 내 마음속에 있는 불성을
삼위일체로 일치되게 믿고 의지하는
것이 바로 신을 깨닫는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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